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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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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인 SPC그룹 회장이 2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20년 신년식을 진행하고, 임직원들에게 직접 떡국을 배식했다. /출처=SPC그룹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SPC그룹은 2일 양재동 본사에서‘2020년 신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PC그룹 허영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75년 간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창의적 도전에 나설 것을 강조하며, 세 가지 경영 키워드 “글로벌경영·책임경영·정도경영”를 제시했다

이와 더불어 모든 일에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임하는 ‘수처작주(隨處作主)’의 정신을 강조. “사랑과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사회적가치 공유를 위해 노력하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날 SPC그룹 신년식은 신입사원부터 임원까지 어우러져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다과회를 갖는 등 자유로운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또한, 허영인 SPC그룹 회장은 2020년 신년식 진행 후 임직원들에게 직접 떡국을 배식했다.

한편 이번 SPC그룹은 지난해 의미 있는 도전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 포상도 진행했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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