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1.24(금)
center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는 제893회 로또 추첨에서 ‘15, 25, 17, 1, 41, 23'’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1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0’이다.

앞서 지난해 마지막 로또 추첨에서 이례적으로 61억원의 로또 당첨자가 나왔다.

2019년 마지막 제89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0대 수동 1등 당첨자가 같은 번호를 두 장 구입해 1등에 중복 당첨된 것.

유명 로또사이트 '로또리치'는 30대 여성 A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로또리치에 따르면 61억 1등 당첨자 A씨는 '로또 두 장 구매…61억 당첨'이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