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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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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신당 최경환 대표 (사진 출처=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대안신당이 12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대안신당은 소속 현역의원이 모두 8명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새로운보수당에 이어 원내 5당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대안신당은 이날 국회에서 창당대회를 가진 뒤 선언문을 통해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철저히 실패하고 있는 기득권 정치, 싸움판 정치를 혁파하고 변화와 희망의 정치를 주도할 대안신당을 창당한다"고 밝혔다.

이어 "집권 초기 개혁연대를 거부해 정치개혁, 국가개혁의 소중한 기회를 놓쳐버린 집권여당과 무조건적인 발목잡기로 국민적 지탄으로 전락한 제1야당의 책임을 묻고, 그들이 망쳐놓은 정치를 혁신해야 한다"며 "강력한 정치적 경쟁체제를 구축해 한국 정치에 새바람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당 대표로는 최경환 의원이 추대됐다.

대안신당은 유성엽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통합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타당 의원과 대화에 나선 후 논의 진행 경과를 보고 본격적인 원탁회의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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