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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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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악수하는 에릭센. [출처=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성구 전문위원]
손흥민 동료인 크리스티안 에릭센(28, 덴마크)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인터밀란에 둥지를 틀 것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13일(한국 시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인터밀란과 연봉 650만 파운드(약 98억 원) 규모로 4년 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에릭센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되지만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다양한 팀이 에릭센과 이적설로 연결됐지만 가장 적극적이었던 인터밀란이 결국 에릭센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에릭센의 이적료로 1,700만 파운드(약 256억 원)를 원하고 있는데 현재 분위기를 보면 큰 문제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토트넘이 이적료를 문제 삼고 에릭센을 인터밀란으로 보내지 않는다면 에릭센은 여름에 인터밀란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성구 글로벌경제신문 전문위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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