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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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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겨울비로 축제장 안전과 정비를 위해 축제 개막일이 1주일 연기한 17일 오후‘아시아의 알프스’평창군 대관령면 송천에서 개막한 제28회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눈을 즐기고 있다.

‘즐거움의 문을 열다'를 메인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축제는 기존 조각 중심의 축제에서 눈을 활용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27일까지 열린다. /사진제공=평창군 2020.01.17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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