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09.27(일)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가 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에 대해 총선 예비후보 '적격' 판정을 했다.

검증위는 22일 국회의원 예비후보 검증 결과 윤 전 실장을 포함해 적격 판정을 받은 36명의 명단을 최고위원회의에 보고했다.

윤 전 실장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검찰 참고인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청와대 출신 인사인 유송화 전 춘추관장, 여선웅 전 청년소통정책관 등도 적격 판정을 받았다.

검증위는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등 6명에 대해선 '계속 심사' 판단을 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드코로나시대 생존전략을 듣는다
창간 6주년 기획특집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