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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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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이석희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적격대출 사실상 개점휴업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한국경제는 23일자 '안심대출 후폭풍?... 적격대출 사실상 개점휴업' 제하 보도에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재원을 마련하느라 적격대출에 배정된 재원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다”등의 내용을 보도했다.

주택금융공사는 적격대출의 공급한도는 정부가 `18년 4월 정부가 발표한 `18년 가계부채 위험요인 점검 및 향후 대응방안'에 따라 배정하고 있으며,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공급과는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주택금융공사는 적격대출 등 정책모기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20년 초부터 고객들이 적격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취급 금융기관에 `20년 적격대출 한도를 `19년 12월에 미리 배분 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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