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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월)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휴일에도 쉬지 않고 일하는 상황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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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 설 연휴 비상근무자 격려[사진=문경시]
[글로벌경제신문(문경) 이석희 기자]
고윤환 문경시장은 설 연휴 시작일인 24일 시청 종합상황실과 CCTV관제센터를 방문해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문경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11개반 172명의 근무인원을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 연휴기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안전사고 및 비상상황 대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종합상황실은 분야별로 종합상황반, 재해‧재난관리반, AI·구제역 대책반, 산불방지반, 교통수송반, 도로관리반, 환경관리반, 상‧하수도 관리반, 응급의료대책반으로 편성되며,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신속한 대처를 통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명절에도 쉬지 않고 비상근무에 임하는 상황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지역 구석구석에 산재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위험요소들을 철저히 대비하여 한 건의 사건·사고 없는 안전한 명절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경북=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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