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2.24(월)

동해 펜션 가스 폭발로 4명은 심정지 추정

center
강원 동해 펜션서 가스 폭발 사고 발생.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강원도 동해 펜션서 가스 폭발 사고로 수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5일 오후 7시 46분께 강원 동해시 어달동의 한 펜션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중상자 7명 중 4명은 심정지로 추정되며 2명은 경상으로 보인다"며 "중상자 중 전신 화상 정도가 심해 사상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동해 펜션 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곧바로 진화했다.

사고가 난 동해 펜션 1층은 회센터이고 2층은 펜션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