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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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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역사박물관 앞 광장에서 시민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설 연휴 사흘째인 26일 서울 도심 곳곳은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로 붐볐다.

이날 정오부터 '설맞이 한마당' 축제가 열린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았다.

시민들은 박물관 광장과 로비에서 열린 풍물놀이패 공연을 관람하거나 연 만들기, 윷놀이, 소원의 벽 채우기 등 행사를 즐겼다.

설 명절을 맞아 고궁을 찾은 시민들도 많았다.

휴일을 맞아 대형 쇼핑센터나 인사동에도 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가득 찼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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