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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2020년 1월 30일 바나나톡 BNA가 국내 거래소인 코인원 거래소에 상장했다.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바나나톡 BNA는 중국에서 블록체인에 특화된 SNS인 '삐용(Biyong)'과 전세계 500개 이상의 카페를 성공적으로 오픈시킨 홍콩기반의 F&B전문기업 주홀딩스그룹의 'Cafeunion'이 만나 서로의 장점들을 결합한 블록체인 SNS&PAY서비스이다.

중국발(發) 블록체인 핀테크 기술로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바나나톡은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서비를 선보이는 암호화폐 업계의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으며 채팅창을 통해 주소 없이 코인 전송, 즉석 에어드랍, 코인 미디어, 콜드월렛 등의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바나나톡 BNA가 상장하는 코인원 거래소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중 빅4로 손꼽히는 거래소로 2014년 10월 출시 이래 보안사고 0건, 원칙을 지키는 암호화폐로 이미지를 무장한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바나나톡 프로젝트 운영사인 주홀딩스그룹의 조우창 대표는 "코인원 원화마켓 상장은 바나나톡 역사의 중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면서 "지속적인 대형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추가 상장을 통해 바나나톡의 로드맵을 완벽히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바나나톡은 소셜 거래소인 '바나나톡ex',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인 '바나나 페이'등 특화된 기술 컨텐츠 서비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 코인원 상장 소식으로 많은 코인매니아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차미혜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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