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10.23(금)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조조 래빗'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각색상을 수상했다.

'조조 래빗'의 타이카 와이티티는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올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이리시맨’의 스티븐 자일리안, ‘조커’의 토드 필립스, ‘작은 아씨들’의 그레타 거윅, ‘두 교황’의 안토니 맥카튼을 제치고 각색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의 원작은 크리스틴 뢰넨스의 소설 ‘갇힌 하늘’로, 히틀러의 기준에 맞춰 삶을 살아가는 소년과 그의 집에 숨겨진 유대인 소녀의 공포와 애증, 집착을 조명한 작품이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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