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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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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TV조선 캡처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아카데미 미술상을 수상했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올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 '아이시리맨', '조조 래빗', '1917' 등을 제치고 미술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현재까지 2관왕을 차지했다. 앞서 브래드 피트가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한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국제영화상까지 한국영화 최초로 아카데미상(오스카) 6개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미술상은 불발됐지만 지금까지 각본상 1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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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TV조선 캡처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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