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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월)

-작품상을 필두로 감독상과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4관왕을 차지
-64년 만에 칸영화제·아카데미 동시 정복, 아시아 감독상은 두번째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한국영화 '기생충'이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올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권위인 작품상, 감독상과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4관왕을 차지하며 올해 아카데미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영화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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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봉준호 감독이 2020 년 2 월 9 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 번째 오스카상에서 "기생충"으로 최고 권위인 작품상을 필두로 감독상과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4관왕을 차지한후 기자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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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봉준호 감독이 2020 년 2 월 9 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 번째 오스카상에서 "기생충"으로 최고 권위인 작품상을 필두로 감독상과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4관왕을 차지한후 기자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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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봉준호 감독이 2020 년 2 월 9 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 번째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기생충"으로 최고 권위인 작품상에 확정되자 CJ 이미경부회장과 포옹하고 있다./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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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생충' 제작자 곽신애 바른손 E&A 대표가 2020 년 2 월 9 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 번째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최고 권위인 작품상 수상후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로이터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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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봉준호 감독이 2020 년 2 월 9 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 번째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기생충"으로 최고 권위인 작품상 트로피를 건네받고 있다. /E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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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CJ 이미경부회장,봉준호 감독과 배우및 스텝들이 2020 년 2 월 9 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 번째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기생충"으로 최고 권위인 작품상을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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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CJ 이미경부회장이 2020 년 2 월 9 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 번째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기생충"으로 최고 권위인 작품상을 수상후 인터뷰하고 있다. CJ 자회사인 CJ ENM이 '기생충'의 투자 제작을 맡았다.이 부회장은 영어로 "봉 감독에게 감사하다. 그의 모든 것을 좋아한다. 그의 미소, 머리, 그가 말하고 걷는 방식, 특히 그가 연출하는 방식과 유머 감각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는 자기 자신을 놀리지만, 절대 심각해지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기생충' 제작진들과 동생 이재현 CJ 회장, 한국 관객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로이터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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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봉준호 감독이 2020 년 2 월 9 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 번째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기생충"으로 최고 권위인 작품상을 수상후 CJ 이미경부회장과 배우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E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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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봉준호 감독이 2020 년 2 월 9 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 번째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기생충"으로 첫번째 수상인 국제영화상을 수상후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로이터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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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봉준호 감독이 2020 년 2 월 9 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 번째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기생충"으로 감독상을 수상후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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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봉준호 감독이 2020 년 2 월 9 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 번째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기생충"으로 각본상을 수상한 한진원작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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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봉준호 감독이 2020 년 2 월 9 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 번째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기생충"으로 국제영화상을 수상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로이터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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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년 2 월 9 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92 번째 아카데미시상식에서 "기생충"으로 최고 권위인 작품상및 4관왕을 수상한 을 배우들이 시상식후 휴대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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