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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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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매출액 1조원을 돌파했다. / 사진 출처 = 대웅제약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대웅제약이 매출액 1조원을 돌파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1조52억원을 기록,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6.5% 증가한 실적이다. 같은 기간 영입이익은 전년 대비 2.2% 늘어난 314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웅제약은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의 고른 성장과 보툴리눔 톡신 의약품 '나보타'의 미국 수출 등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올해에는 나보타의 유럽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치료용 톡신의 글로벌사업에 본격 착수하겠다"면서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의 성과가 가시화되면 중장기적으로 매출과 이익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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