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4.09(목)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농협손해보험은 경상북도 예천군 소재 예천농협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취지로 추진됐다.

총 10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경북 예천농협, 경기 일죽농협, 전남 천지농협에 전달했다.

농협손해보험은 예방 물품이 필요한 곳에 손세정제와 마스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