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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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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을 하다 3중 추돌사고를 낸 50대 A씨가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최형호 기자]
음주운전을 하다 3중 추돌사고를 낸 50대 A씨가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15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14일 오후 11시 20분께 서울 성북구 삼선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승용차를 몰다 신호등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멈춰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4대가 연쇄 추돌했고, 택시 승객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최형호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rhyma@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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