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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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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교역푸르지오SK뷰' 조감도. (사진=더피알)
[글로벌경제 최형호 기자]
다음 주에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분양 시장이 본격적으로 돌입할 전망이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 셋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에서 총 5706가구(일반분양 3898가구)가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 수원시 매교동 '매교역푸르지오SK뷰', 경기 양주시 옥정동 '양주옥정유림노르웨이숲' 등이 공급된다.

대우건설과 SK건설이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팔달8구역에 분양하는 매교역푸르지오SK뷰는 36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110㎡ 179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아울러 내주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4개 사업장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경기 과천시 '과천제이드자이', 대구 중구 남산동 '청라힐스자이', 강원 속초시 조양동 '속초2차아이파크' 등이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최형호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rhyma@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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