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4.10(금)
center
유림E&C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의 견본주택에 3일간 총 1만8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유림E&C)
[글로벌경제 최형호 기자]
유림E&C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의 견본주택에 3일간 총 1만8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유림E&C에 따르면 이번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견본주택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 출입구에 적외선 열화상 감지카메라를 설치해 방문객들의 발열 유무를 모니터링하고, 마스크와 세정제, 살균 플루건 등을 준비했다

이정철 분양소장은 "양주옥정신도시에 공급된 단지들 중에서도 보기 드문 키즈 중심의 커뮤니티 구성과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입지에 속해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코로나 사태와 눈이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들이 찾아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입지여건을 비롯해 다양한 특화설계 등을 엿보기 위한 많은 고객들이 견본주택을 방문할 것을 감안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 차원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유림E&C가 경기 양주옥정신도시 A-20(1)블록에 공급하는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은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면적 72~84㎡, 총 1140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2㎡A 35가구 △75㎡A 270가구 △84㎡A 614가구 △84㎡B 221가구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을 비롯해 양주옥정신도시 최초의 단지 내 실내놀이터(연면적 154평 규모), 물테마놀이터, 유아놀이터, 유아운동시설, 키즈도서관 등이 별도로 마련된다. 솔빛유치원과 옥빛초교(올해 3월 개교 예정)는 물론 초・중・고교가 신설될 예정인 교육시설부지가 단지와 바로 인접해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모두 도보 통학도 가능하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073만원대로 책정됐으며, 등기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등을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 마련도 낮췄다.

18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27일에 진행한다. 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받는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1월이다.

최형호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rhyma@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