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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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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다수의 블록체인 비즈니스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크립토라인은 최적화된 가상화폐거래소개발 능력과 전문인력으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크립토라인에서 개발한 해당 거래소개발 능력과 인력풀은 국내 일부 개발업체들만 가지고 있는 거래소의 기본기능에 운영사들이 운영을 위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페이지를 통하여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 가능하도록 구현되어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의 국내외 거래소를 오픈한 회사들은 실질적인 운영사업 방향에 맞는 지원이나 IEO, 마케팅, 홍보 등을 거래소에 제공하려 하여도 개발된 플랫폼의 한계로 인해 진행이 불가능한 불편함을 가지고 있어 부득이하게도 아날로그적인 홍보 방식을 통해 이중, 삼중의 비용을 들여 진행하는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크립토라인이 개발한 가상화폐거래소에서는 대폭적으로 개선했으며, 운영최적화 개발을 통해 핵심적인 거래소의 역할을 대폭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기존에 직접 오프라인상에서 접근을 통한 미팅이 아니고서는 살펴볼 수 없었던 거래소 플렛폼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암호화폐거래소제작, 가상화폐거래소제작, 코인개발, 코인제작, 거래소 유지보수 서비스의 차별화로 눈길을 끌고 있다.

크립토라인의 개발을 총괄하는 있는 이상출 이사는 “크립토라인이 개발한 가상화폐거래소는 기존의 거래소들이 가진 불편함을 대폭적으로 개선하고 운영에 최적화 된 획기적인 거래소의 대안이지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운영비용으로 거래소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제작되어 현재 시장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블록체인 시장의 불모지에 가까운 한국에서 블록체인 시장의 가장 중심이 되는 거래소 개발 및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는 거래소제작 능력과 거래소개발 및 사업컨설팅, 기타 전반적인 블록체인 사업을 주도하는 크립토라인의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차미혜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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