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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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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비산점에 공급되는 마스크. 자료제공=이마트
[글로벌경제신문 이성구 전문위원]
이마트가 총 221만장의 마스크를 확보, 대구 경북지역에 우선적으로 공급한다.

이마트는 24일부터 대구지역 이마트 6개점(감삼점, 만촌점, 반야월점, 성서점, 월배점, 칠성점), 경북지역 이마트 1개점(경산점)에 81만장을, 트레이더스 1개점(비산점)에 60만장을 투입, 총 8개점에서 141만장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나머지 70만장은 대구광역시에 판매하며, 이 물량은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 및 노인 그리고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이마트는 마스크 10만장을 대구광역시 사회재난과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성구 글로벌경제신문 전문위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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