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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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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한 환자가 4명 추가됐다.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이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한 환자가 4명 추가됐다.

이란 보건부는 26일(현지시간) 정오 현재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가 4명 늘어 모두 1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키아누시 자한푸르 이란 보건부 대변인은 이날 국영방송을 통해 "어제보다 사망자는 4명, 확진자는 44명 증가해 각각 19명과 139명이 됐다"라며 "새 확진자는 곰(15명)과 길란(9명), 테헤란(4명)에 집중됐다"라고 말했다.

이란 보건부의 통계를 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사실상 전국에서 발생하는 추세다. 이란은 19일 확진자와 사망자가 2명씩 처음 발생한 뒤 중부 종교도시 곰을 중심으로 인명피해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중국을 제외하고 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가 가장 많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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