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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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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 전경[사진=군위군]
[글로벌경제신문(군위) 이석희 기자]
경북 군위군은 안전관리과 A직원 가족 중 확진자가 발생하여 26일 13시 부로 사무실을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했다.(폐쇄기간 3일간)

A직원 가족(부인)은 25일 18시경 확진을 통보받았으며, 해당 직원은 25일 자가격리(대구거주)됐다.

A직원은 25일 가족의 확진 판정전까지 근무했으며, 이에 따라 안전관리과 소속 직원14명(공무원13, 공익근무1)은 군위장곡휴양림으로 격리조치되어 업무를 보고 있다.

경북=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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