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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일)

영화 간신, 조선시대 연산군 시절이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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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간신의 주연배우 임지연 인스타그램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간신의 주연 배우 임지연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펜들과 소통에 나섰다.

영화 '간신'에 출연한 배우 임지연이 봄 느낌 물씬 나는 근황을 공개했다.

스포츠 한국에 따르면 영화 간신의 임지연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두색 티셔츠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지연은 모자를 쓰고 연두색 후드티셔츠를 입은 채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방긋 웃었다.

배우 임지연은 화장기 없는 맑은 얼굴이 그의 청순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영화 간신의 임지연은 지난 2014년 영화 '인간중독'을 통해 데뷔해 같은 해 제23회 부일영화상에서 신인 여자연기상, 제3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 등을 수상했다.

임지연은 다음해 민규동 감독의 영화 '간신'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화제가 됐다. 임지연은 이후 영화 '럭키' '타짜 : 원 아이드 잭' 등과 드라마 '상류사회' '대박' '불어라 미풍아' 등에 출연한 임지연은 올해 영화 '유체이탈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2015년 개봉한 민규동 감독의 작품 영화 ‘간신’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로, 관객수 110만명 이상을 동원했다. 영화 간신의 주연으로는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 등이 출연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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