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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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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 투시도. (사진=서영건설플러스)
[글로벌경제 최형호 기자]
서영건설플러스가 내달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C6-3-1블록과 C6-2-2블록에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7만5000여 가구가 계획된 대규모 자족도시 검단신도시 내에서 최중심 입지 골든블록에 조성되는 상업시설이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상가는 지하 4층~지상 8층 규모로 1차 62실, 2차 78실 총 140실로 조성된다.

상가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는 수도권 마지막 2기 신도시로 향후 서울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돼 지난해부터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검단신도시는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과 마전동, 불로동, 원당동 일대 총 면적 1118만 1139㎡에 18만여 명의 계획 인구가 거주하는 신도시다.

이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이 확정돼 추진 중이고, 올림픽대로와 연결되는 검단~태리간 도로도 내년 개통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서울과 인천 접근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라 검단신도시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분위기에 맞춰 건설사들도 검단신도시에는 분양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의 경우 이달 말 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검단신도시 우미린 에코뷰’, ‘검단 대방노블랜드 3차’ 등도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차 상가는 바로 앞에 1400여 가구의 대단지가 있으며 고객 출입이 자유로운 3면 개방형으로 유동인구가 접근하기 쉽다. 또한 간판효과가 뛰어난 수직성 입면 및 지형을 고려해 1층은 높은 층고(일부)로 설계했다.

2차 상가의 경우 3개의 대단지가 연결되는 길목에 위치하며 육각형의 독특한 외관 디자인으로 설계된다. 여기에 7~8층 테라스형(일부)으로 설계해 휴식공간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상가 1,2차는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핵심입지인 골든블록에 들어서는데다 초기에 준공되는 만큼 선점 효과를 노리는 투자자라면 주목할만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최형호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rhyma@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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