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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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쉐보레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쉐보레(Chevrolet)가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틱톡(TikTok)’과 함께 ‘#트레일블레이저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트레일블레이저 챌린지’ 이벤트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과 영상으로 지난 1월 첫 방영 이후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트레일블레이저의 TV광고 배경음악(BGM)을 활용해, 온라인과 SNS 상에서 트레일블레이저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참여 고객들은 1초에 한 글자씩, 7초 이내에 총 7음절의 ‘트레일블레이저’를 리듬에 맞춰 부르는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인 ‘#트레일블레이저챌린지’와 함께 자신의 틱톡 계정에 전체공개로 업로드하면 된다. 여기에 추가 해시태그인 #트블챌린지, #트블절대음감 등을 덧붙이면 당첨될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쉐보레는 챌린지에 성공한 참가 계정 중 하트를 가장 많이 받은 순으로 총 8명을 선정해 애플워치 5 에르메스(총 1명), 50만원 상당의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총 2명), 톰 포드 패뷸러스 향수(총 5명)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챌린지 성공여부와 무관하게 많은 인기를 끈 임팩트 있는 영상을 올린 3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CJ 기프트 카드를, 이 외 추첨을 통한 15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톨 사이즈)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한편, 트레일블레이저의 TV광고는 ‘트레일’과 ‘블레이저’ 두 단어의 라임이 반복되는 후크송과 댄서들의 리듬감 있는 댄스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유튜브 조회수 약 1260만뷰를 돌파하고 70여개의 패러디 영상이 나올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광고에 쓰인 배경음악은 현재까지도 ‘수능 금지곡’으로 불리며 젊은 층에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다.

쉐보레의 대표 인기 모델로 부상 중인 트레일블레이저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세 가지 디자인과 총 19개의 색상 조합이 가능한 컬러는 물론, 동급유일의 다양한 고급옵션까지 탑재해 2~30대 젊은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전체 트레일블레이저 소비자 연령층의 42%가 20~30대며, 특히 20대 여성 고객의 비율이 전체 여성 고객의 35%에 달할 정도로 타 쉐보레 모델 대비 여성 구매 비율이 높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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