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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금)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 부인, 기은세 등장에 인물관계도 변화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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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기은세 인스타그램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 부인으로 기은세가 첫 출연했다.

기은세는 극중 이익준(조성석 분)의 아내로 등장했다.

이투데이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 부인으로 그동안 등장하지 않았던 조정석의 아내가 등장하면서 슬기로운 의사생활 인물관계도가 변화하고 있다.

극중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 아내는 기은세. 기은세는 조정석을 보며 "이혼하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부부처럼 살고 있진 않는다. 전 처럼 친구하자"라고 말했다.

이에 놀란 조정석이 "네가 원해서 이렇게 사는 거잖아. 너 발령나고 내가 휴직내고 너따라 독일간다해도 안 된다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들도 한국에서 키우고 싶다고 했잖아. 우리 별거 한거야?"라며 원망했다.

기은세는 입장을 확고히 했다. "이유는 없다. 이렇게 부부관계 유지하는게 무슨 이유가 있나 싶어서, 혹시 나 의심해?"라고 말했다.

조정석이 이혼할 것이 예고되며 채송화(전미도 분)의 남편이 조정석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시청자의 반응이 따르고 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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