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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토)

동작구청, 곧 이동경로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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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청 관내 추가 확진자 발생.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동작구청 관내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 동작구청 관내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디지털조선에 따르면 동작구청 재난안전방역대책본부는 28일 오후, 동작구청 지역 내 '코로나19' 17번 확진환자가 발생했다고 동작구청 블로그 및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동작구청 거주민인 17번 확진자는 R씨(50대, 여)의 주소지는 신대방2동이며 만민중앙교회 목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동작구청 거주민 17번째 확진자는 3월 27일 15:40경 동작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3월 28일 10시 20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작구청 보건소가 파악한 감염경로는 만민중앙교회 확진자 접촉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신대방 소재 교인거주지(2개소) 전수조사 대상자로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동작구청 거주민 17번 확진자의 상태는 따로 증상이 없으며, 병상배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한, 3월 26일 거주지 2개소 방역완료하고, 기도실은 임시 폐쇄했다고 전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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