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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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세화피앤씨
[글로벌경제신문 김현우 기자]
세화피앤씨는 자사 감성코스메틱 브랜드 `모레모`가 일본 3대 버라이어티샵과 대형 H&B스토어, 인기 뷰티편집샵 등 총 300여개 오프라인 매장에 헤어케어 주력제품 7종을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론칭하는 일본 오프라인 매장은 버라이어티 스토어 `도큐핸즈`, `아인즈&토르페`와, 뷰티 전문 코스메틱 H&B스토어인 `앳코스메`, `로즈마리` 등 10개 메인 유통채널이 운영하는 300여 점포다. 모레모는 4월 초까지 제품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세화피앤씨는 지난 2월 `로프트`(LOFT) 전국 124개 매장에 제품을 공급한데 이어, 불과 한 달 만에 `도큐핸즈`(TOKYUHANDS) 등 일본을 대표하는 3대 대형 버라이어티샵과 H&B스토어, 뷰티편집샵에 모레모 제품을 공급하게 돼 일본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레모 워터트리트먼트 미라클 10`, `모레모 스칼프 샴푸 클리어앤 쿨`, `모레모 헤어에센스 딜라이트풀오일`, `모레모 헤어세럼 R`, `모레모 헤어트리트먼트 미라클 2X`, `모레모 리페어 샴푸 R`, `모레모 프로틴밤 B` 등 베스트셀러 7종을 공급한다.

모레모 관계자는 "모레모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일본 3대 버라이어티샵과 H&B스토어, 뷰티편집샵에서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일본 내 유통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많은 소비자들이 모레모의 놀라운 성능과 품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스닥 상장사 세화피앤씨는 `리체나`, `라헨느`, `프리모`, `모레모`, `얼스노트` 등 국내외 프리미엄 염색약, 헤어케어, 기초화장품 시장을 선도하며 5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전문기업이다.

김현우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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