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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토)
[글로벌경제신문(경기) 장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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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는 ‘장외해외통화선물거래’라고도 불리며 국제외환시장에서 복수의 외국환을 매수·매도해 차익을 얻는 파생상품을 뜻한다.

발명은 트레이더 시스템을 이용하여 손실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FX마진거래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FX마진거래에 따르면 트레이더는 FX마진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와 트레이더 계약을 체결한 후, FX마진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의 증거금을 이용하여 소액의 FX마진거래를 실시하고, 그에 따른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발명은 트레이더에게 거래를 위임하므로, FX마진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는 거래 과정에 전혀 개입하지 않으며, 트레이더의 모든 거래는 트레이더의 독자적인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FX마진거래는 증권사에 1200만원 증거금을 내고 참여하지만 FX리치는 증거금없이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fx리치, fx렌트, fx스윙, fx타워 등 증거금을 저장해둔 기업이 개인투자자들에게 마진거래래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진행하는 플랫폼이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는 상황이며, 최근에도 계속 새로운 플랫폼들이 생겨나고 있다.

다만 증거금이 부족하거나 증거금이 없어 가 거래로 거래를 진행하는 불법적인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어 주의를 요한다.

FX마진거래의 입출금 시간이 오래 걸리는 회사들 또한 여럿 나타나고 있어 이러한 시스템은 거래를 이용함에 많은 불편함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FX리치의 경우에는 충분한 증거금을 토대로 해서 더 안정적인 거래를 지향하고 있어 많은 개인투자자들에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다.

FX리치 강북점 관계자는 "회원가입 시 2만 원 지원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차트 보는 방법, 매매 방법, 예측하는 방법, 금액 조절 방법 등에 대해 1:1 원격 교육까지 제공하고 있다. 도박이 아닌 투자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거래를 시도할 수 있다"고 전했다.

FX리치 강북점은 옥타코어 엔진을 사용여 어떠한 사이트보다도 무효처리 없는 결과값을 얻을 있다.

경기=장선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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