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2(화)
center
조남규 총지배인/사진출처=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글로벌경제신문 김현우 기자]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1일 조남규 총지배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남규 총지배인은 약 30여년 경력의 베테랑 호텔리어로 한국 및 괌, 일본 등지의 메리어트 계열 브랜드 호텔의 인사, 기획, 세일즈 & 마케팅, 객실 등 주요 핵심 부서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오퍼레이션부터 세일즈와 마케팅, 매니지먼트에 이르기까지 호텔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탄탄하게 갖춰왔으며, 영국에서 호텔 경영학 석사 수료 등 해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적 감각과 문화, 시스템을 익혀왔다.

조 신임 총지배인은 앞서 W서울 워커힐에서 부총지배인, 지난 1월까지 웨스틴 리조트 괌에서 총지배인을 역임하며 쉐라톤 브랜드뿐 아니라 메리어트 주요 브랜드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브랜드 적응력, 매니지먼트 능력을 갖춰왔다.

이를 통해 균형있는 사고와 의사결정으로 글로벌 호텔로서 이미지 제고하는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적임자라는 평가다.

조남규 신임 총지배인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따른 고객의 니즈를 신속하게 파악해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특히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이 글로벌 호텔로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현우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