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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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양곡지역 복합형 생활체육시설 건축설계용역 보고회 / 김포시
[글로벌경제신문(경기) 김승열 기자]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1일 소통실에서 ‘양곡 복합형 생활체육시설 건축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하영 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양촌읍 기관단체장, 용역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업체에서 제시한 시설배치계획 등 건축계획, 구조·조경 분야별 계획과 추진일정 등에 대한 보고와 논의로 이뤄졌다.

양곡 복합형 생활체육시설은 총 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해 양촌읍 양곡리 1331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3층에 4,141㎡ 규모로 건립하게 되며,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문화교실 등이 조성된다.

시는 오는 8월까지 용역을 마무리하고 2021년 1월 공사를 착공해 2022년 3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양곡 복합형 생활체육시설 건립을 통해 상대적으로 체육시설이 부족한 서북부지역의 스포츠기반을 확충해 시민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포=김승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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