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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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이란 테헤란 시내. 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이란 보건부는 9일(현지시간) 정오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6만6220명이라고 발표했다.

전날보다 1634명 증가한 수치로, 하루 확진자는 지난달 31일부터 열흘째 감소하고 있다.

같은 기간 전날 대비 확진자 증가율은 7.5%에서 2.5%로 하락했다.

이란 보건부에 따르면 이란은 이번 주 들어 하루 감염 검사 건수가 1만건 안팎으로 증가했다.

또한 하루 사망자는 11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110명으로 증가했다. 확진자수와 함께 일일 사망자 증가수도 지난 5일부터 닷새째 감소하고 있다.

이날 신규 완치자는 2497명이다. 사흘째 신규 확진자보다 많은 수치다. 누적 완치자는 3만2309명으로 집계돼 완치율은 48.8%로 높아졌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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