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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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경기 하남시는 경기 광주시의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파악된 35세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망월동에 거주하는 남성은 지난 3일 오후 11시께부터 2분간 하남시청 민원실을 방문했다.

이에 시는 이날 오후 민원실과 민원실 내 콜센터를 폐쇄했고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업무는 오는 10일 중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보건 당국은 이 남성의 자세한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하남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4번째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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