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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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규 전 국회부의장. 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류원근 기자]
김덕규 전 국회부의장이 9일 오후 2시 44분께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김 전 부의장은 전북 무주에서 태어났다. 신민당 송원영 원내총무 비서관으로 정계에 발을 들였고 1967년 신민당 중앙상무위원으로 본격적으로 정치인 생활을 시작했다.

1981년 11대 총선에서 민한당 전국구 의원(비례대표 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이후 13대와 14대, 16대,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5선 의원을 지냈다.

유족은 부인 이정이 씨와 김범진(포스코 팀장)·욱진(서울시립대 교수) 씨 등 2남, 며느리 이숙연·김태연(충남대 교수)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혜화동)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11일 오전 9시다.

류원근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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