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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9일 미래에셋대우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다만 미래에셋대우의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 'BBB', 단기 발행자 신용등급 'A-2', 선순위 무담보 채권의 장기 채권등급 'BBB'는 그대로 유지했다.

S&P는 "미래에셋대우의 자본 적정성이 향후 12∼24개월 동안 상당한 압박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는 견해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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