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6(토)
center
현대제철 서울 잠원동 사옥. 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현대제철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사옥을 매각하기로 했다. 서울영업소가 있는 사옥으로 현금 확보 차원의 매각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최근 잠원동 사옥의 매각을 위한 주간사 선정을 마쳤다.

해당 사옥은 서울 지하철 3호선 신사역과 7호선 논현역 사이 강남대로 변에 위치하고 있다. 높이는 8층이다.

이번 매각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현금자산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잠원동 사옥에서 근무중인 인력은 서초구 양재동 동원산업빌딩으로 옮기게 된다.

현대제철은 사옥 매각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통합 영업본부를 구축해 고객 중심의 영업시스템을 구축, 영업조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