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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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리잘함. 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한화시스템은 필리핀 호위함 '호세 리잘함'에 자사 전투체계(CMS)를 탑재했다고 21일 밝혔다.

필리핀 해군의 2600t급 호위함인 호세 리잘함은 현대중공업이 건조했으며 지난 18일 출항했다.

전투체계는 '함정의 두뇌'로 불린다. 센서, 무장, 기타 통신 및 지휘체계를 통합 운용하기 위한 무기체계다.

한화시스템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투체계 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산 전투체계 수출이 동남아, 중남미, 중동 등 국가들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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