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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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최고급 리무진의 대명사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50 풀만'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모델의 기본 가격은 9억3560만원으로 국내 판매 차량 중에 가장 비싼 수준이다.

S650 풀만은 길이 6.5m, 너비 1.9m, 높이 1.58m로 거대하다. 엔진은 V형 12기통 가솔린, 배기량 6980cc, 복합연비는 5.5㎞/ℓ다.

또한 S 클래스의 최상위급 모델이자 2020년형으로만 한정 판매되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560 4MATIC 에디션'을 4가지 모델로 선보인다고 회사는 전했다.

모나코, 뉴욕, 마이바흐 라운지, 로데오 드라이브 로스엔젤레스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2억9000만원 안팎이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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