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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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안종열기자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최근 카카오톡을 단체 채팅방을 통해 '이거 눌러봐요'라는 버튼이 유행처럼 퍼지고 있는 가운데 이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톡 해킹 등을 당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이같은 루머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톡에서는 단체톡을 중심으로 '이거 눌러봐요' 버튼이 퍼지고 있다. 이용자들이 글귀에 따라 버튼을 누르면 "나는 원숭이다"라는 메시지가 강제적으로 보내지게 된다.

이에 일각에선 해당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톡 고유 패킷이 스니핑 돼, 추후 카카오톡 해킹, 강제메시지 전송 등으로 악용 될 수도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카카오 측은 이와 관련 "해당 메시지는 해킹, 스니핑 등과는 무관하다"며 이용자들의 불편 및 혼란이 예상돼 더이상 공유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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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안종열기자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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