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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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MJ헤어클럽 원장[사진=MJ헤어클럽]
[글로벌경제신문(부산) 이석희 기자]
김민주 미용장은 30년 경력을 가지고 MJ헤어클럽(월정공예연구소)을 운영하면서 미용인들의 권익과 보호를 위해 부산미용사회 서구지회 회장직을 함께 역임하고 있다.

그는 미용뿐만 아니라 부산공예명장으로서 품위와 역할을 위해 후배양성과 사회봉사에도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

김 원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공예명장으로서 훈련교사 2급이라는 어려운 과정을 통과하고 그동안 익힌 오랜 현장실무 경력과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교육자의 길을 가게 됐고, 더 많은 후학양성과 미용 서비스산업에 기여하고 개인적으로 더 높은 성장과 학문적 지식, 기술발전을 위해 논문발표, 학술지, 서적출판 등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김민주 원장은 "새롭게 미용업계의 붐을 일으키고 있는 헤어아트&공예 선두주자로서 역활을 다할 것이며, 뷰티아트 지도자 양성과 대한민국 문화예술 업계에 뷰티아트가 전통공예로서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용인 후배들에게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발전하는 미용인이 되기 위해서 최고의 자격증인 미용장 공부를 해보라고" 권유하며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다면 그것이 천직이라는 말이 있듯이 미용인 이라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자세로 누구나 미용장에 도전해 보라고" 당부했다.

부산=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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