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0(금)

하남시청 관내 미술관 하남미사점 강동구 확진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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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 소재 미술관 하남미사점 확진자 방문.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하남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관내 미술관 하남미사점 방문객들에 대한 긴급 수배에 나섰다.

24일 하남시청은 강동구청 관내 거주하는 20대 확진자자 방문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24일 하남시청 소재 미술관 하남미사점을 다녀갔다.

앞서 23일 하남시청 소재 음식점 (요리주점 미술관 하남미사점) 등을 방문했다.

이 확진자는 지난 21일 필리핀에 입국해 다음날인 22일 강동구청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남시청은 미술관 하남미사점 등을 비롯한 이 확진자가 다녀 곳을 중심으로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이어 긴급 문자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렸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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