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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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글로벌365mc인천병원에 지방흡입 특화 식이영양상담센터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사진출처=365mc
[글로벌경제신문 김현우 기자]
지방흡입 후 맞춤형 식단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식이영양상담센터가 인천에 오픈했다.

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글로벌365mc인천병원에 지방흡입 특화 식이영양상담센터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대전, 부산, 대구에 이어 365mc의 다섯번째 식이영양상담센터가 인천에 자리하게 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식이영양상담센터는 지방흡입 후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수정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체중감량을 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비만의학 의료기관 중에서 식이영양센터를 운영하는 곳은 365mc가 유일하다.

특히 식이영양상담센터의 이용 고객은 스마트 어플 식사일기를 통해 자신의 하루 식단과 물 섭취량을 기록하고 이를 통해 개인 맞춤형 식단과 수분 섭취량, 운동 방법을 제안하는 ‘식이처방전’을 받을 수 있다.

글로벌365mc인천병원 식이영양상담센터 김샤론 센터장은 “모든 체중감량의 시작과 끝은 식이조절과 생활습관이라고 생각한다”며 “개인별 실천 가능한 식단, 운동법, 행동수정 요법을 접목해 최적의 식이영양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65mc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5개 지점 임상영양사로 구성된 식이영양위원회를 발족해 다양한 비만치료 연구 및 활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 1월 서울대와 함께 지방흡입의 비만 심리 개선 효과 검증을 위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고,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함께 지방흡입 특화 인공지능 식사일기도 개발 중이다

김현우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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