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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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대구시]
[글로벌경제신문(대구) 이석희 기자]
대구시는 2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환자는 1명 발생했고, 총 확진자수는 6875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21세 남성(군인)으로 5월 12일 진주 소재의 부대에서 휴가를 나와 대구에 머물렀으며 휴가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기 전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136명은 전국 8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고, 병원에 새로 입원한 환자는 1명이다.

25일 완치된 환자는 15명으로, 완치된 환자는 총 6639명으로 늘어났다. 완치율은 약 96.6%이다.

사망자는 기저질환 있는 80대 여성 1명 발생했고, 총 사망자는 189명이다.

대구시는 서울 이태원 클럽관련 확진자의 동선과 겹치는 시민은 조속히 진단 검사 받기를 당부했다.

대구=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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