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9(목)

수원시청 관내 58번째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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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관내 확진자 발생.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수원시청 관내에서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30일 수원시청은 관내 5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수원시청 관내 확진자는 영통1동 신명한국아파트 거주민으로 전해졌다.

이 확진자는 30대 여성으로 지난 28일 근육통 등의 증상이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청은 이 확진자의 이동경로 등을 곧 공개할 방침이다.

▶수원시청 관내 확진자 58번째의 기본정보

30대, 여성, 한국인, 수원시청 관내 영통구 영통1동 신명한국아파트 거주

추정 감염 경로 : '수원시청 관내 확진자-57' (5.29. 확진)의 접촉자(가족)

▶수원시청 동선 기초 정보

5월 29일 14:43~15:00 구급차로 수원시청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검체 채취 및 진단검사 의뢰

5월 30일 05:59 녹십자의료재단 ‘양성’ 판정

09:00 수원시청 관내 수원병원’ 격리 입원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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