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6(월)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하나손해보험은 1일 서울시 종로구 본사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디지털 기반 종합 손해보험사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손해보험은 하나금융그룹 내 최초의 손해보험사이자 하나금융지주의 14번째 자회사이다.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2월 14일 더케이손해보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4월 29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자회사 편입 승인을 취득하는 등 하나손해보험의 공식 출범을 준비해왔다.

하나손해보험은 기존 더케이손해보험의 보험업에 대한 깊은 이해 및 노하우에 하나금융그룹의 디지털 생태계 기반 금융자산관리 노하우 및 관계사 협업 시너지를 더한 디지털 기반 종합 손해보험사를 지향한다.

먼저 기존의 자동차 보험 등 전문 분야에 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한 신속하고 편리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모빌리티와의 다양한 제휴를 더해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선사하는 ‘신생활보험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한 하나금융그룹 온라인 채널 및 외부 네트워크와의 콜라보로 여행자, 레저, 특화보험 위주의 그룹 플랫폼 활성화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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