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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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생태계에서 가상자산 시장조사와 통계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바이낸스 리서치’가 머신러닝과 통계 모델링을 활용해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업인 인투더블록(IntoTheBlock)과 협업하게 됐다. / 사진 출처 = 바이낸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바이낸스 생태계에서 가상자산 시장조사와 통계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바이낸스 리서치’가 머신러닝과 통계 모델링을 활용해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업인 인투더블록(IntoTheBlock)과 협업하게 됐다.

양사는 바이낸스 리서치 웹사이트에 인투더블록의 데이터를 연동시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정보를 다루는 가상자산 프로젝트 페이지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인투더블록은 머신러닝을 사용하여 블록체인 데이터를 지적 자산으로 변화하고 해당 지식을 활용하여 가상자산의 변동성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방법을 점진적으로 학습한다. 바이낸스 리서치에서는 토큰 개요, 거래 수, 주소 정보 및 기타 소유권 정보와 같은 온체인 활동에 더불어 깃허브 개발 활동 등 다양한 인투더블록의 지표와 컨텐츠를 사용할 예정이다.

바이낸스 리서치 팀은 “지난 1년간 인투더블록 팀과 대내외적으로 교류가 있었으며 이번에 추가로 프로젝트 인사이트를 연동시켜 사용자들에게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인투더블록의 최고경영자(CEO)인 지저스 로드리게스 (Jesus Rodriguez)는 “바이낸스 리서치는 가상자산 업계에서 고품질의 연구 자료들을 제공하는 곳 중 하나로 이번에 함께 협력하게 된 컨텐츠와 분석이 가상자산 커뮤니티와 업계 내에서 고유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바이낸스 리서치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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