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9(목)

가세연, "KBS 공채 32기 개그맨 A 씨"라며 A 씨의 사진을 업로드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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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불법 촬영에 한 개그맨 지목.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KBS 연구동 여자화장실 불법 촬영과 관련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한 개그맨을 지목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 따르면 가세연은 앞서 "KBS 공채 32기 개그맨 A 씨"라며 A 씨의 사진을 업로드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누리꾼들은 가세연이 지목한 A 씨가 '몰카 범인'일 것이라 추측하고 그의 개인 SNS에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KBS 연구동 여자화장실에서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용의자가 KBS 공채 출신 개그맨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지난 2018년 KBS 32기 공채 코미디언 가운데 한 명이 용의자로 지목돼 개인 SNS에 수 많은 댓글 테러를 받고 있다.

2일 조선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KBS 연구동 건물 여자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한 남성 개그맨이 지난 2018년 7월 KBS 공채 출신이라고 보도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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