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5(수)
[글로벌경제신문 류원근 기자]
강원랜드는 2일 본사 사옥에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오는 15일 오전 6시까지 카지노 일반영업장 휴장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강원랜드측은 카지노 일반영업장 휴장 연장 배경에 대해 최근 특정 업종과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잇따르면서 고객과 직원 그리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고려해 영업재개에 신중을 기하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했다.

강원랜드는 지난 2월 23일부터 휴장을 실시했고, 지난 5월 8일 부터는 방역점검 차원에서 카지노 회원영업장의 사전운영을 시작했다.

한편, 하이원리조트는 2일 현재 하이원C.C, 하이원 팰리스호텔, 하이원 콘도에서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해 제한영업을 실시하고 있다.

류원근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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