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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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는 4일(육포데이)를 맞아 BYC X 질러 ‘소리벗고 팬티질러’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사진출처=위메프
[글로벌경제신문 김현우 기자]
위메프가 BYC와 질러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단독 판매한다.

위메프는 4일(육포데이)를 맞아 BYC X 질러 ‘소리벗고 팬티질러’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상품은 4일 오후 12시부터 판매한다.

상품은 △질러 직화풍 BBQ (60g) △남성 BYC 팬티 1매 △전사스티커 1매로 구성돼 있다. 선착순 2000개 한정으로 6666원에 판매한다.

‘소리벗고 팬티질러’는 속옷 브랜드 ‘BYC’와 육포 브랜드 ‘질러’가 합작한 DIY 팬티다. 전사스티커로 직접 꾸밀 수 있는 DIY 팬티와 육포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이다. 지난 4월 BYC가 만우절을 맞아 공개했던 ‘육포팬티’가 화제가 되며 실제 출시로 이어진 제품이다.

위메프 언더웨어파트 김세현 파트장은 “속옷과 식품으로 구성된 이색 패키지가 젊은 고객층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위메프 단독 판매 프로모션으로 가격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상품 출시 기념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리벗고 팬티질러’ 상품 구매 후 SNS에 상품 인증샷 또는 스티커로 만든 나만의 팬티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으로 5만원 상당의 질러 육포와 BYC 팬티를 증정한다.

김현우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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